사건번호나 주소를 넣으면 특수권리·임차인 대항력을 확인해
‘괜찮아요 / 주의’와 그렇게 본 근거를 보여드려요.
참고용이며 입찰 결정은 본인 책임이에요.
자세히 알아보기 ↓
선순위 임차인·유치권·법정지상권 같은
위험 신호가 보이면 ‘주의’와 이유를 함께 보여드려요.
서울·경기·인천 아파트·오피스텔·빌라로
범위를 좁혀 초보자도 분석할 수 있게.
담아둔 매물의 매각기일이
임박하면 알림이 가요.
감정가 대비 가장 많이 떨어진 순서예요. 아파트·빌라·오피스텔이 섞여 있어요.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서 매일 자동으로 수집해요.
낙찰가 ÷ 감정가. 지역과 종류에 따라 30%p 넘게 차이나요.
최근 12주 · 주간 매각 건수 10건 이상인 구간만
표본 20건 이상인 지역만 표시해요. 참고용이며 실제 낙찰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하나면 바로 시작이에요.
지역·가격대로 검색.
특수권리 없는 매물만 추려서.
마음에 드는 매물 ★ 표시.
매각기일 임박 시 메일 알림.
대법원·네이버 부동산 한 번에.
현장 확인 후 입찰.
대법원 법원경매정보(공식)를 토대로 정리해요. 권리관계·등기부·매각기일 등 공개된 정보만 사용합니다.
아니요. 공개된 권리관계 기준으로 위험한 권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입찰 전엔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임장도 권장합니다.
전부 무료예요. 2026년 10월 11일 시행 이용약관으로 유료 구독 조항을 삭제했습니다. 나중에 유료 기능을 도입하게 되면 최소 30일 전에 공지하고, 이미 가입하신 분께 동의 없이 요금이 청구되는 일은 없어요.
입찰 자체는 본인이 직접 해주셔야 해요. 저희는 매물 정보 정리·권리 확인·알림까지만 도와드립니다. 입찰 보증금·서류 등은 법원 안내를 따라주세요.
현재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아파트·오피스텔·빌라만 다뤄요. 초보자분이 분석하기 좋은 범위로 좁혀서 시작했습니다. 점차 확대 예정.
이메일·이름만 받아요. 가입 시 이메일 인증 메일을 한 번 거칩니다. 현재 유료 서비스가 없어 결제 정보는 아예 받지 않습니다.
관심물건으로 담아두면 매각기일 7일·3일·1일 전에 메일이 가요.
둘러보기는 가입 없이도 되고, 저장·알림에만 계정이 필요해요.
참고용 안내 ·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실제 입찰 전 반드시 대한민국 법원 경매정보에서 사건 원문·등기부등본·매각물건명세서를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찰 결정과 그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변호사·법무사 자문을 권장합니다. "특수권리 없음" 표시는 공개된 권리 정보 기반의 분석이며, 실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